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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할머니들 기둥서방의 와이프 다른 놈들에게 따먹힌 이야기 2

은하서방 4 4796 1 0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한 동안 글을 못썻습니다.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이런저런 생각에 글 적기가 싫어졌었습니다...

대충 말씀 드리면 읍내 노래방에서 일 하는 아줌마가 임신을 했습니다.
워낙 돌려먹은 아줌마라  제 아이일 수도 있고
다른 남자들의 아이일 수도 있겠지만 저한테만 임신했다고 말 하는 거라고 하더군요.
자랑거리도 아니고 여기저기 말 했다가 일 크게 벌리기는 싫답니다.
그런대 문제는 아이를 낳겠다고 하네요.
저한테 부담 안 줄테니 걱정 말라고 합니다.
남편도 이미 알아서 낳을 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
남편이 엄청 좋아한다는대, 남편 아이는 백프로 아니라는군요.
저한테 자기랑 했던 남자들 혈액형 좀 알려달라고 하길래 물어보고 전해줬습니다.
아이 혈액형 걱정이 좀 됐나 봅니다.
고민 끝에 저도 평생 비밀로 한다고 약속하고 낳으라고 하긴 했습니다만... 마음이 복잡합니다.

그런대, 정말 개 같은 소리긴 한대...
마음 한켠으로는 좀 짜릿하네요.
남의 여자 돌리빵 놔서 임신시켰다는게...
정말 미안하긴 하지만, 마음 한켠으로는 좀 흥분되기도 합니다.
와이프도 같은 처지에서 임신했기에 그걸 역으로 느끼는 흥분감이랄까...
저 정말 변태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그게 좋았다는 건 아니니 너무 뭐라고 하진 말아주세요.
그냥 좀 짜릿했다는 겁니다^^;;;

오늘은 몇주 전 토요일에 있었던 일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전에 말씀 드렸던 대로 제 와이프를 다른 남자들이 돌림빵 놨던 일이죠.
그 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흥분감이 가시지 않습니다.
와이프에 대한 이야기는 시간 순서대로 쓸까 하다가 그냥 이번 일부터 적고
나머지는 나중에 천천히 적어볼까 합니다.

그 동안 저희 부부에 대한 이야기는 자세히 하지 않았었지만
오늘은 조금 이야기해야 할 듯 하네요.
사실 저랑 와이프는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작년 초에 속도위반으로 급하게 결혼했죠.
근대 사실 그 속도위반이란 게, 와이프 배 속의 아이가 제 아이인지 확실치 않았었죠.
임신 날짜가 지난 글에 썼던 명석이와 명석이 친구가 와이프와 섹스한 날짜랑 거의 일치했거든요.
그 날짜 며칠 전후로 저도 와이프랑 관계를 했으니 제 아이일 가능성도 있었지만
제 아이가 아닐 가능성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와이프는 제 아이라고 말하긴 했지만
저로써는 엄청 고민이 됐죠.
명석이랑 그 친구놈 아이일 수도 있는 상황이었고
그 일 이후 열흘쯤 뒤에도 한번 더 그런 일이 있었으니까요.
물론 와이프랑 결혼까지 갈 마음은 없었기에 한 일이었죠.

전 고민 끝에 와이프에게 결혼하자고 했습니다.
그게 갑인 것 같았죠.
마음 한편으로는 변태적인 저의 성적 욕망도 한 몫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혼을 마음 먹은 이후로는 얼마 전까지 와이프를 돌리거나 하는 짓은 하지 않았습니다.
결혼할 당시에는 제 네토적 욕구를 충족시킬 생각에 와이프를 돌리고 싶은 마음이 컸었는대
막상 같이 살게되니 결혼 후에까지 그런 짓을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머리 속으로는 와이프를 수백번도 더 돌렸지만 말이죠.

결혼식 때, 부장님과 명석이, 와이프 회사 손님 2명...
제가 아는 것만 해도  하객 중에 4명의 남자가 와이프랑 떡 친 사이였죠.
거참 기분이 묘하더군요.
보통 남자라면 와이프랑 빠구리 뜬 남자가 결혼식에 오면 기분이 더러울텐대
저는 왠지 좀 흥분이 됐습니다.
야동에서 봤던 신부가 따먹히는 장면이 상상 되면서요.
물론 저도 사람인지라 마냥 흥분 되기만 한 건 아니었지만
저 남자들이 내 와이프의 입과 보지에 자지를 들락거렸을 생각을 하니 흥분되는 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결혼 이후, 제가 여기 시골로 올 때 쯤에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사실 아이가 태어났는대 이런 시골로 혼자 내려온다는 게 쉬운 결정은 아니었습니다.
집안에서도 반대가 좀 있었고, 와이프도 좋아하진 않았죠.
제 마음을 돌이켜보면 바르지 못한 생각이고 제 책임도 분명히 컸지만
태어난 아이가 제 아이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이 곳을 선택한 큰 이유 중의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자라는 아이를 보면서 그런 마음은 거의 사라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제 아이라는 생각으로 아이를 지켜보고 있고, 주말이 아니더라도 평일에도 종종 올라가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는 합니다.
앞으로 4~5년 내에는 여기를 정리하고 가족과 다시 살 생각이기도 하구요.
아마 몇년 동안은 여기 할머니들 아까워서 올라가긴 힘들겠지요^^

그렇게 다시 와이프랑 사이가 좋아지는 와중에 이 놈의 네토기질이 또 튀어나오더군요.
처음에는 저희 마을 어머님들을 돌리며 대리만족을 느끼긴 했지만
네토의 본질인 자기 여자를 통해서 느끼는 정신적 쾌감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몇주 전에 결혼 전 두 차례 와이프를 돌렸던 명석이에게 간만에 술 한잔 하자고 연락을 했고
와이프도 데리고 나갔습니다.
예상대로 그 자리에서 와이프는 명석이와 명석이친구 3명에게 돌림빵을 당했죠.
이 이야기는 나중에 적겠습니다.

오늘 할 이야기는 몇주 전 주말에 있었던 일입니다.
와이프가 주말에 아이 데리고 가게에 오겠다고 하더군요.
전에는 제가 여기에 내려온 거에 대하여 불만이 많았기에
처음 가게 열 때 왔던 일 이후로는 1년 넘게 여기에 온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대 왠 일로 가게로 오겠다고 하더군요.
근래에 부부관계도 좋아지고, 제 벌이도 괜찮아져서 그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올해 봄부터는 꾸준히 달마다 300만원 정도는 집에 보내고 있으니까요.
거기에 덤으로 저도 한달에 100 정도 뒷주머니 차고 있구요.
그 외에 저한테 주는 선물 같은 것까지 합치면 어머님들이 저에게 쓰는 돈이 꽤 만만치 않을 둣 합니다.

게다가 요새는 정수랑 지인들에게 분양한 어머님들은 그 쪽에도 돈을 좀 쓰는 것 같은대...
자지맛에 돈 아까운 줄 모르는 듯 하네요.

저는 와이프가 내려온다는 연락을 받고 정수와 술 한잔을 했습니다.
사실 제가 네토라는 사실을 지인에게 말하는 건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상식적인 일은 아니니까요. 정수한테 말 할 때도 고민을 좀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 정수와 여러 어머님들을 돌려먹으면서 서로 신뢰하는 친구가 되기도 했고
성적 취향이 맞다보니 다른 사람에게 말 못하는 비밀도 많이 말하는 사이가 됐죠.
알게 된지 1년 정도 됐지만 서로 부랄친구라고 느낄만큼 허물 없는 사이가 됐습니다.

정수도 저처럼 일반적으로 터부시 되는 욕구가 있었는대
엄마에 대한 네토끼가 있습니다.
제가 옥우어머님 따먹은 이야기 하다가 예전에 집주인 아저씨가 엄마 따먹는 걸 본 적이 있다는 말을 했습니다.
엄마랑 옥우어머님이 닮아서 그 일이 생각나고 흥분 되더라라고 했더니
정수가 좋았겠다며 개꼴린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나도 엄마 딴 놈한테 따먹히는 거 한번 보고 싶다도 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정수가 어머님들이랑 떡 치는 걸 좋아하는 이유가 대충 납득이 갔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제가 정수 소원 한번 들어줘야겠습니다^^

그 외에 이런저런 성적 판타지를 이야기하는대
이 놈도 저 못지 않더군요.
네토끼도 좀 있는 것 같고, 나중에 나이 먹으면 서로 마누라도 돌려먹자고 합니다.
스와핑을 꼭 해보고 싶다더군요.그런 이야기들을 하다보니 이 녀석이라면 제 욕구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됐습니다.
그리고 와이프가 온다길래 와이프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죠.

와이프가 여기저기 가랑이 벌리며 다니던 이야기, 결혼 전에 돌림빵 당했던 이야기,
그리고 얼마전에 제 친구들에게 돌림빵을 당한 이야기들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리고, 까놓고 와이프가 이번주 주말에 온다고, 우리 와이프랑 떡 한번 치라는 식으로 말했죠.
정수는 고민도 안 하고 오케이 하더군요.
그리고는 저만 괜찮으면 돌림빵 해도 되냐고 합니다.
저도 고민할 것 없이 오케이 했습니다.
저와 정수는 대충 어떻게 일을 진행할지 계획을 세웠습니다.
정수는 기존에 어머님들을 돌려먹던 멤버들로 일을 진행하면 어떻겠냐고 했지만
정수 외에 다른 남자들에게까지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게 좀 그렇더군요.
좀 이기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정수처럼 치부까지는 공유할만한 사이가 아닌 남자들에게 저의 그런 성향까지 말하기에는 좀 그랬습니다.

결국 생각 끝에 와이프를 좀 욕보이기로 했죠.
정수가 제 친구를 알고 있다고 하기로 하고
제 와이프가 엄청난 걸레에다가 돌림빵도 엄청 당하는 년이라는 걸 들었다고 하기로 했습니다.
한마디로 제 와이프가 아무한테나 벌려주는 공중변소 같은 여자인데
이번에 내려온다고 하니 한번 돌림빵 놔 보자는 식으로 남자들 모아보기로 한거죠.
그리고 이틀 뒤에 4명 모았다고 하더군요.
저희랑 어머님들 돌려먹고 있는 2명에다가 제가 모르는 남자들 2명도 있었습니다.
정수가 입단속 잘 시킬테니 걱정 말라더군요.
제 와이프를 소개시켜주는 자리같은 걸로 하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물론 정수 지인들은 제 와이프 한번 먹어볼려는 목적이겠죠.


드디어 주말이 되고 저는 와이프와 아이를 데리고 가게로 왔습니다.
아이는 부모님에게 봐달라고 하고 올려고 했지만
와이프가 아빠랑 자주 보지도 못 하니 데리고 가겠다고 우기는 바람에 같이 데리고 왔죠.
와이프는 나름 옷차림에 꽤나 신경을 쓴 듯 했습니다.
아랫도리는 쫙 달라붙는 스키니에 면티와 가디건을 입고, 자켓을 걸쳤더군요.
몸매가 날씬하지는 않지만, 볼륨감이 좋은 몸매이기에 제가 봐도 정말 박고 싶게 생겼습니다.

가게에 도착해서 와이프랑 아이 데리고 여기저기 둘러보기도 하고
와이프 첨 보는마을 분들께 소개시켜드리기도 하니 시간이 금방 가더군요.
날이 살짝 어두워질 무렵이 되자 정수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와이프와 아이를 데리고 정수 일행이 있는 식당으로 갔습니다.
정수 외에 기존에 어머님들 나눠 먹고 있는 광일이형, 민석이형과 저도 처음 보는 현우와 택천이라는 동갑인 친구들이었습니다.
광일이형은 작고 통통한 편이고, 민석이형은 큰 키에 몸집도 큰 편입니다.
처음 보는 두 친구는 키도 작고 까만 피부에 얼굴도 못 생긴 편이더군요.

저는 와이프를 소개하고, 처음 보는 두 친구들과도 통성명을 했죠.
동갑인 두 친구들과는 안면이 없긴 했지만
나머지 3명과는 아는 사이이다 보니 서먹하지는 않더군요.

남자들은 제 와이프를 보면서
역시 도시여자 분이라서 그런지 세련되고 예쁘시다, 동안이다, 제가 부럽다는 등 갖은 칭찬을 해댑니다.
와이프도 온갖 칭찬에 기분이 좋은지 웃음이 끊이질 않더군요.
게다가 와이프가 워낙 쉽게 친해지는 성격이라, 금새 오빠, 정수씨, 택천씨라고 부르며 어울리니
서먹한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죠.
중간중간 와이프의 몸매를 훔쳐보는 남자들의 시선이 느껴집니다.

분위기가 좋으니 술이 저절로 들어갑니다.
남자들은 와이프와 저에게 술잔 공세를 퍼부어댔습니다.
정수를 제외하면 남자들 입장에서는 저도 빨리 꽐라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했겠지요.

순식간에 한병 넘게 먹은 것 같습니다.
더 이상 먹었다가는 전 꽐라 되고, 마누라만 따먹히는 남 좋은 일만 시킬 것 같은 느낌에 더 이상 못 먹겠다고 하며 취한 척을 했습니다.
남자들은 그래도 저한테 한 잔이라도 더 먹일려고 용을 쓰더군요.
정수와 와이프가 제가 술이 약하다고 그만 먹이라고 하니까 흑장미라며 와이프에게 술을 먹이더군요.
나름 아기 핑계로 술을 빼던 와이프가 결국 분위기에 못 이겨 소주를 맥주잔으로 2잔이나 연달아 들이키게 됐습니다.

와이프가 술이 약한 편은 아니지만, 맥주잔으로 2잔이나 되는 소주를 연달아 마시니 반쯤 꽐라가 되는 게 눈에 보이더군요.
남자들의 음흉한 눈빛이 오가는 게 보였습니다.

와이프랑 제가 어느 정도 취한 듯 하자 택천이라는 친구가 자기네 집에 가서 2차를 하자고 하더군요.
광일이형이 자기가 쏜다며 계산을 하고는 택천이네 집으로 향했습니다.

택천이라는 친구의 집에 가보니 집이라기보다는 천냥백화점 같은 잡화점이더군요.
택천이네 부모님이 하시는 가게인대, 거기에 딸린 작은 방에 택천이가 살고 있다고 합니다.
밤 9시가 지난 시간이라 가게문은 닫혀 있고
택천이 부모님들은 안 계셨습니다.
방에서 7명이 같이 놀기에는 자리가 좀 좁다며
택천이가 난방을 키고 전기장판을 하나 가져와서 가게바닥에 깔은 후 그 위에 담요와 방석을 깝니다.
그리고는 이것저것 안주거리와 소주를 가져왔습니다.

잠든 아이를 방에 눕히고 자리에 앉아서 소주 두어잔을 먹었더니 머리가 핑 돕니다.
더 이상 먹어서는 안 되겠더군요.
저는 더 이상 못 마시겠다며, 방에 들어가 눈 좀 붙이겠다고 했습니다.

택천이가 이불을 꺼내주는 사이에 방을 살펴보니, 방문에 세로로 길게 난 유리창문이 있더군요.
유리창문에는 그걸 뭐라고 하는지 잘 떠오르지 않지만 반투명한 셀로판지 같은 것이 붙어 있었는대
가장자리에는 붙어있지 않아서 그 사이로 밖을 충분히 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방문 안 쪽으로 커텐이 있어서 방문을 가릴 수 있게 되어 있었구요.

택천이는 한 숨 자고 있으라며, 불을 끄고 커텐을 치고는 방문을 닫고 나가더군요.
저는 1분 정도 흐른 뒤에 자리에서 일어나 커텐을 살짝 걷은 후 셀로판지가 붙어있지 않은 유리창문 가장자리로 밖을 훔쳐 봤습니다.
방문 하나인지라 방음이 잘 안 되서 밖의 소리까지 잘 들리더군요.

남자들과 와이프는 제가 들어간 뒤로 술을 몇 잔 더 마셨습니다.
제가 들어가서 그런지 와이프의 행동이 더 프리햐진 느낌이 들더군요.
남자들을 톡톡 치고, 안주를 먹여주고, 옆에 앉은 민석이형에게는 팔뚝을 잡으며 은근히 가슴을 비비는 것도 보였습니다.
저랑 사귀기 전에도 저러다가 남자들에게 엄청 따먹혔죠.
와꾸 나쁘지 않고 쉬워보이니까, 같이 술만 마시면 남자들이 죄다 따먹을려고 했습니다.

분위기가 어느정도 달아오르자 정수가 슬슬 작업을 시작합니다.

'자~ 그러면 우리 게임이나 할까?'
'제수씨~ 게임 어때요?'
'게임이요?무슨 게임이요?'
'음... 게임은 역시 왕게임인대 살짝 성인용~ 콜?'
'오케이~ 콜~ 제수씨는?'
'콜이요~'

게임종목이 정해지자 택천이가 종이를 가져와 왕과 번호를 적은 후 그릇에 넣습니다.

'게임은 왕게임 플러스 옷벗기기 게임이고~
왕이 번호 부르면 걸린 사람은 소주 한잔 먹고 옷 벗어야 되고~
만약에 흑기사 부르면 옷은 벗어야 되고 흑기사가 술 먹어주는 대신에 흑기사 소원도 하나 들어줘야 되는 겁니다~'

여자들 후려먹는데는 왕게임만한 게 없습니다.
전에 금례어머님, 미점어머님 두 명 데리고 저랑 정수, 민석이형, 광일이형 4명이서 돌려먹을 때도 왕게임을 한 적이 있었죠.
짜고 치는 고스톱이나 마찬가지인대 왕은 손 깍지 끼고, 나머지는 손으로 자기숫자 표시하는 거였죠.

게임을 시작하고, 정수가 왕이 됐습니다.
몇번 옷 하나 벗어~라고 하니 민석이형이 윗도리를 벗더군요.
처음부터 목표물을 노리면 티가 나니까요.

그렇게 민석이형, 택천이가 먼저 윗도리를 하나씩 벗고, 드디어 와이프가 걸려서 가디건을 하나 벗습니다.
핑크색 면티에 볼륨감 있는 가슴이 돋보이더군요.
자연산이 아니긴 하지만 모르고 보면 훌륭한 편이죠.
그렇게 게임이 진행되고, 남자들도 한두개씩은 옷을 벗었고, 와이프는 가디건, 양말을 벗은 후 윗도리를 벗을 차례가 되었습니다.

'이야~ 제수씨 걸렸다~'
'나이스샷~'
남자들이 환호하고, 와이프는 안 벗으면 안 되냐고 합니다.
남자들은 그냥 게임이니까 재밌게 놀자며 벗으라고 보채더군요.
결국 와이프는 윗도리를 벗었고, 검은색 브래지어에 쌓인 젖가슴이 튀어나왔습니다.

'이야~ 제수씨 가슴 죽이네~'
'재수씨~ 최고~'
'창피하니까 얼른 게임이나 해요~ 다 죽었어~'

와이프도 뭐가 그리 좋은지 창피한지도 모르고 좋다고 웃습니다.
다시 게임이 시작되고 이번엔 광일이형이 걸렸는대 반팔티를 벗어도 되는대, 먼저 바지를 벗습니다.
그런대 팬티 앞이 불룩 튀어나온 모양이 엄청 꼴렸다는 걸 알 수 있었죠.
분명히 와이프 눈에도 보였겠죠.
다른 남자들이 제수씨 보고 자지 꼴렸냐며 놀려대니, 광일이형이 더 보란듯이 아랫도리를 앞으로 쭉 내밉니다.
와이프도 그걸 보며 깔깔대며 웃더군요.
다시 게임이 시작되고 이번엔 와이프가 걸렸습니다.

'더 이상 못 먹을 것 같아요...  광일오빠~ 흑기사 한번만 해 주시면 안 되요?'
'오오~ 역시 남자는 자지를 보여줘야 된다니까~ 제수씨가 그린라이트 켜주잖아~'
'광일이형 부럽네~'
'에이~ 아니예요~ 더 이상 못 먹을 것 같아서... 광일오빠가 제일 잘 마실 것 같아서 그런 거예요~'
'에이~ 제수씨 부끄러우니까 핑계 되는 것 봐~'

광일이형은 소주를 들이키더니 소원을 빕니다.
'음... 소원은 쎈 걸로 해야지~ 우리 제수씨~ 내 소원은 여기 내 위에 앉는 거~'
광일이형은 그러면서 양반다리를 한 자기 허벅지 안쪽을 탁탁 치더군요.
'오~ 광일이형 제수씨한테 반했나보네~'
'제수씨가 그린라이트 켜줬는대 화답해야지~'
와이프는 머뭇거리더니 광일이형 옆으로 갑니다.
'잠깐만~ 바지 벗고 앉아야지~'
'그냥 앉으면 안 되요?'
'에이~ 그러면 다 흑기사 부르지~ 얼른 벗고 앉아~'

와이프는 머뭇거리더니 결국 바지를 벗었습니다.
커다란 엉덩이와 레이스가 달린 좀 야한 검은팬티가 드러나더군요.
남자들은 워~하면서 환호하고, 와이프는 양반다리를 한 광일이형 아랫도리 위에 다리를 모으고는 엉덩이를 내려서 앉았습니다.
광일이형은 와이프가 안 볼 때 은근슬쩍  자기 팬티 윗 부분을 들어 자지를 꺼내 자지기둥이 팬티 위로 나오게 한 후 와이프를 앉히더군요.
광일이형의 자지가 반쯤 팬티 위로 나온 채로 와이프의 엉덩이가 그 위에 올라타는 모습이었습니다.
남자들이 침을 꼴깍꼴깍 삼켜가며 그 모습을 지켜보더군요.
어느새 가게 안이 조용해지고 모두들 와이프와 광일이형의 모습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뒤 광일이형은 와이프의 허리를 양손으로 잡더니 앞뒤로 와이프의 몸을 흔들더군요. 
팬티 밖으로 삐져나온 광일이형의 자지가 와이프의 엉덩이골 사이로 사라졌다 나왔다가를 반복합니다.
처음에는 가만히 있던 와이프가 안 되겠던지 광일이형의 팔을 밀어내고 일어날려고 하더군요.

'광일오빠~ 이제 장난 그만~'
'제수씨 내 소원 아직 안 끝났는대~'
'그만해요~ 광일오빠 장난 너무 야하다~ 다 우리만 보잖아요~'
'야~ 제수씨가 창피하다잖아~ 다들 눈 안 돌리냐~'
'야~ 우리가 잘못했네~ 부러워서 그랬지~ 둘 연애하는 거 그만 보고 광일이 소원풀이 할 때까지 우린 술이나 마시자~'

남자들이 다시 술을 마시기 시작했지만 눈은 와이프 쪽에서 떠나질 않았습니다.
와이프의 엉덩이가 다시 앞뒤로 움직이며 광일이형의 자지를 비벼대기 시작했죠.
저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자지를 꺼내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한동안 즐기던 광일이형이 허리를 잡았던 손을 내려 와이프의 양쪽 팬티 끈을 잡아 벗기려고 하더군요.
엉덩이 밑으로 순식간에 팬티가 벗겨지자 와이프가 화들짝 놀라며 광일이형 손을 잡고 노려봅니다.
광일이형은 와이프에게 귓속말로 뭐라고 속닥거리더군요.
와이프는 고개를 가로젖는 모양이 싫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광일이형과 와이프는 한동안 귓속말을 주고받습니다.
그러더니 광일이형이 결국 와이프의 패티를 쭈욱 밀어내 허벅지에 걸치게 하더군요.
와이프의 커다란 엉덩이가 남자들에게 공개되었습니다.
광일형이 와이프를 살짝 밀어서 엉덩이를 조금 들리게 하더니, 자지를 잡고는 와이프 보지에 맞추는 게 보였습니다.
와이프는 창피한지 고개를 무릎에 파묻고는 가만히 있더군요.

잠시 뒤, 와이프의 엉덩이 아래로 광일이형의 자지가 수직으로 고정된 게 보였습니다.
와이프의 보지에 자지가 맞춰진 듯 했습니다.
광일이형이 와이프의 엉덩이 양쪽을 잡고 위아래로 와이프를 움직이게 했습니다.
와이프의 엉덩이가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광일이형의 자지가 조금씩 박혀가는 게 보였습니다.
와이프는 고개를 들더니 어쩔 줄 몰라하며 광일이형의 팔뚝을 툭툭 치며 빠져나오려고 합니다.

'오빠~ 그만해요~ 나 창피해~'
'제수씨~ 기왕 한 거 끝까지 하자~ 그냥 오늘 하루 재밌게 놀면 좋잖아~'
'으으응~ 진짜... 이러다 남편한테 들켜요~'
'괜찮아~ 아까 보니까 골로 갔드만~ 제수씨도 좋잖아~'
'아아~ 진짜~'

광일이형이 힘을 줘서 와이프의 엉덩이를 잡아당기자 와이프가 힘 없이 광일이형의 자지 위로 주저앉았습니다.
광일이형의 자지가 와이프의 보지를 완전히 정복하는 순간이었죠.

'아흑~'

와이프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새어나옵니다.

'이야~ 광일이 제수씨랑 연애 찐하게 하네~'
'형만 너무 재미보는대~'

광일이형은 와이프의 허리를 잡은채로 와이프의 몸을 위아래로 움직이게 했습니다.
와이프의 엉덩이 아래로 위로 바짝 세워진 광일이형의 자지가 보였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합니다.

'윽~윽~윽~'
'이야~ 제수씨 제대로 놀 줄 아네~ 우리도 좀 껴볼까~'

정수가 먼저 일어나 와이프 앞으로 다가가더니 바지와 팬티를 벗고 자지를 꺼냈습니다.
와이프 얼굴 앞에 자지를 들이밀자
와이프는 정수를 밀며 얼굴을 찡그리고 고개를 돌리더군요.
하지만 정수가 와이프의 머리를 잡고 입에 자지를 들이대니 어쩔 수 없다는 듯이 입보지를 벌려 자지를 물었습니다.
그러더니 와이프가 정수의 양쪽 허벅지를 손으로 잡고는 앞뒤로 고개를 움직이며 자지를 물고 빨아대기 시작합니다.

정수가 와이프의 입보지에 자지를 빨리기 시작하니 나머지 놈들도 자지를 꺼내고는 와이프 주변에 모여들기 시작하더군요.
민석이형은 와이프의 브래지어를 벗기고 젖가슴을 주물러댔습니다. 자지를 흔드는 제 손도 점점 빨라지기 시작합니다.
그런대, 택천이가 갑자기 이 쪽으로 오더군요.
전 깜짝 놀라서 바지를 올리고 이불 쪽으로 몸을 던졌습니다.

'야~ 택천아 뭐해?'
정수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니 친구 자는지 확인 좀 할려고~'
'얌마~ 깨어 있으면 진작에 나왔겠지~ 괜히 가서 깨게 하지 말고 일루 와라.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고~'
'알았다~'

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잠시 자리에 누워 있었습니다.
누워 있는 중에도 밖에서 응~응~하는 와이프의 신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잠시 후 자리에서 일어나 밖을 보니 광일이형이 와이프를 일으켜서 뒤치기 자세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어느새 브래지어는 완전히 벗겨져 있었고, 무릎에 걸려있는 팬티도 광일이형이 벗기더군요.
와이프는 반항은 커녕 다리를 움직여 팬티를 벗기는 걸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와이프 뒤에 자리잡은 굉일이형이 와이프 보지입구에 몇번 자지를 문지르더니 자지를 쑥 박아버립니다.

'아응~ 아~아~아~'

섹소리를 내며 박히고 있는 와이프의 입보지에 민석이형이 자지를 물렸습니다.
와이프는 입보지로 자지를 정말 맛나게 빨아먹습니다.
제 와이프지만 정말 걸레같은 년입니다.
저는 다시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입보지와 밑보지로 자지를 받아내고 있는 와이프 주변으로 나머지 놈들이 와서 엉덩이를 때리고
젖가슴을 주무르고 빨아댑니다.정말 흥분되서 죽겠더군요.
급격한 사정감에 딸딸이를 치던 손을 멈췄는대도 도저히 참지 못하고 움찔하면서 조금 사정하고 말았습니다.
근처에 휴지가 있길래 바닥에 떨어진 좆물을 닦아냈습니다.
저는 그 이후로는 자지를 살살 문질렀다가 멈추기를 반복하면서 사정감을 참으며 훔쳐보기 시작했습니다.

'아~ 제수씨 보지 존나게 맛있네~ 씨발 이러다 싸겠는대~'
'형~ 그만 하고 교대 좀 해~'
'알았어~ 임마~ 안 그래도 쌀 것 같아서 터치할려고 했어~'

광일이형이 자지를 뽑아내자 와이프의 보지에서 투명한 보짓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다음은 현우가 와이프의 보지에 박아대기 시작하더군요.
민석이형의 자지를 문 와이프의 입보지에서 응~응~거리는 신음소리가 점점 더 커졌습니다.

정수가 와이프의 한쪽 손에 자지를 쥐어주자 와이프는 그 와중에도 정수의 자지를 흔들어주더군요.
그렇게 다섯 남자가 돌아가면서 와이프의 보지에 박고 입보지에 자지를 물렸습니다.
다섯 남자가 돌아가면서 박으니 좀처럼 싸는 놈들이 없더군요.

그러던 중에 광일이형이 잠바주머니에서 뭔가를 꺼냅니다.
바셀린통과 콘돔이더군요. 드디어 올 게 왔습니다^^ 후장떡을 하려는 거지요.
사실 와이프는 후장 아다가 아닙니다.
저랑 한 건 아니고, 결혼 전 명석이 친구들한테 돌림빵 당할 때 후장을 당했고
얼마 전 다시 돌림빵 당할 때도 와이프가 후장으로 맛이 가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

예전 와이프랑 단순 섹파 시절에 저도 후장 딸려고 했는대
며칠 뒤 흐지부지 헤어지는 바람에 저는 개통을 해 본 적이 없구요.
그 때 후장으로는 한번도 해 본 적이 없다고 했는대
거짓말이 아니라면 와이프 후장 아다는 명석이의 친구녀석이 땄을 겁니다.
저도 와이프 후장 아다 따인 순간을 본 것은 아닌대요.
명석이랑 명석이 친구한테 돌려먹혔던 일 이후 며칠 뒤에 명석이 친구랑 따로 만났고
그 때 후장 아다를 따인 듯 합니다.
얼마 뒤에 두번째로 와이프가 돌려지는 걸 봤을 때 와이프랑 명석이 친구들이 하는 대화를 듣고 알게 되었죠.
그 때 와이프 후장 따이는 것도 처음 봤구요.
저도 후장을 좋아하는 편인대, 결혼 후에는 와이프가 후장 되는 걸 알면서도 후장 하자는 말이 잘 안 떨어지더군요.
왠지 저하고도 안 한 후장을 다른 놈들한테 주는 와이프를 상상하니 흥분되기도 했구요.

얼마 전에 정수 녀석한테 와이프 후장 된다고 한번 해보라고 했더니 역시나 준비를 했네요.
노래방 아줌마 2명도 돌림빵 놓을 때 후장까지 땄기에
정수나 광일이형, 민석이형은 후장떡에 익숙한 사람들이었죠.

택천이가 와이프의 보지에 해대던 펌프질을 잠시 멈추자
광일이형이 와이프의 후장에 바셀린을 바릅니다.
와이프는 움찔하면서도 가만히 있더군요.

광일이형은 손가락에 바셀린을 듬뿍 바르고 와이프의 후장에 집어넣기 시작합니다.
보지에는 택천이의 자지가 박힌 채로 후장에는 광일이형의 손가락이 들락거리는 모습을 보니
자지를 건드리기만 해도 사정감이 몰려올 정도였습니다.

'아응~아응~ 뭐 하는 거예요? 하지 마~'
'제수씨, 자지는 5개나 되는대 구멍은 두 개밖에 안 되잖아~ 여기 구멍 놀리지 말고 쓰자~'
'아이~ 뭐예요 그게~ 싫어요~ 똥꼬 더럽단 말예요~'
'에이~ 제수씨 참 말 많네~ 가만 있어봐~'

광일이형은 택천이를 툭툭 치며 나와보라고 합니다.
택천이가 일어나자 광일이형이 와이프뒤에 무릎을 꿇고 자지에 콘돔을 씌웁니다.
정수가 와이프의 엉덩이를 잡고 양 쪽으로 벌려주더군요.광일이혀은 자지를 잡고 와이프의 후장에 집어넣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잉~ 진짜~ 어떡해~ 아으응~ 아잉~ 광일오빠아~'

와이프의 입에서 교태스러운 소리가 나옵니다.
싫다던 모습은 전혀 없이 엉덩이를 뒤로 내밀어대더군요.
와이프의 후장에 자지가 반쯤 박히자 광일이형은 와이프의 허리를 잡고 펌프질을 하기 시작합니다.
광일이형의 골반과 와이프의 엉덩이가 부딪히며 철썩철썩 소리가 났습니다.

'아윽~ 아흑~ 아~아~아~ 아흐으응~ 아응~아응~'

와이프의 입에서 홍콩 갈 때 나오는 신음소리가 터집니다.
그런 와이프의 입에 정수와 민석이형이 자지를 들이밀었고
와이프는 두 개의 자지를 번갈아 빨아댔습니다.
제 자지는 너무 빨딱 선 나머지 아랫도리가 뻐근해질 정도였고
몇번 흔들기만 해도 몰려오는 사정감에 아주 죽겠더군요.
그 때 쯤에 다시 한번 좆물이 새어나오는 바람에 사정감을 참으려고 눈을 감고 애국가를 부를 정도였습니다.
한동안 박아대던 광일이형이 자지를 빼더니 콘돔을 빼고 자리에 눕습니다.

'야~ 민석아~ 나 이제 쌀 거 같은대 같이 박자~'

광일이형이 자리에 눕더니 와이프를 위에 올라타게 합니다.
와이프는 광일이형의 자지를 잡아 보지에 맞추고는 엉덩이를 내립니다.
자지가 완전히 박힌 후 광일이형은 와이프를 잡아당겨서 몸을 숙이게 했고
와이프 뒤로 민석이형이 자지에 콘돔을 끼우며 앉습니다.
그리고 와이프의 후장에 자지를 집어넣기 시작했죠.

'아으으윽~ 민석오빠~ 안 돼요~ 아응~'
민석이형이 와이프에 후장에 박아대기 시작했고
광일이형도 엉덩이를 움직여 박아대기 시작했습니다.

'아흑~아흑~아흑~ 아응~아응~ 아~ 어떡해~ 아으응~ 좋아~'
'제수씨 그렇게 좋아?''아흐윽~ 몰라요~ 미칠 것 같애~'
'우리도 제수씨 맛 있어서 미칠 것 같애~ 졸라 맛 나네~'

와이프의 보지와 후장에 자지가 들락거리고
입보지에는 다른 세 놈의 자지가 들락거립니다.
아래에 있는 광일이형이 와이프의 젖가슴을 빨아댔고
민석이형과 정수가 와이프의 엉덩이를 주물렀습니다.
와이프의 표정은 마치 천국에 있는 듯 황홀해 보였습니다.

'어후우~ 제수씨 나 싼다~'

광일이형이 위로 힘껏 쳐올려대더니 움직임을 멈추고 와이프의 보지에 좆물을 싸대기 시작합니다.
와이프의 몸이 파르르 떨리며 자지를 문 입보지에서는 얉은 신음소리가 터져나옵니다.
'으으으음~ 흐으응~'

좆물을 다 뽑아낸 광일이형이 자지를 뽑아내자 민석이형이 와이프를 잡고 뒤로 눕습니다.
후장에 자지를 꽂힌 채 남자들 앞에 가랑이를 벌린 와이프의 보지에서 좆물이 새어나와 민석이형의 좆기둥과 불알을 타고 흘렀습니다.
좆물을 질질 흘리고 있는 와이프의 가랑이 사이로 현우가 자리잡더니 자지를 박아넣더군요.
보지와 후장에 다시 펌프질이 시작되고, 신음소리를 내는 와이프의 입보지에 다시 자지가 물립니다.
와이프는 이성을 잃은 사람처럼 울고불며 자지를 빨아댔습니다.
한참을 박아대던 현우가 으윽~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와이프의 가랑이 사이에 몸을 밀착시켰습니다.
현우의 엉덩이가 움찔거리며 좆물을 싸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있더군요.

현우가 좆물을 싸기 시작할 쯤에 저도 사정감이 강력하게 몰려오더군요.
황급히 자지에서 손을 뗐지만 좆물이 기둥을 타고 올라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중간에 끊기에는 이미 늦은 것을 느꼈고, 저는 휴지로 자지구멍을 막았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양의 좆물이 제 자지에서 터져나옵니다. 극도의 쾌감에 몸이 덜덜 떨리더군요.
현우가 빠진 자리에 이번에는 택천이가 자리를 잡고 박아대기 시작했습니다.
와이프의 보지에서 보짓물이 줄줄 새어나와 바닥에 깔린 담요가 완전히 젖은 게 보였습니다.

저는 좆물을 한차례 방출한 이후에도 현자타임이 왔다기보다는 개운한 느낌이 들더군요.
흥분감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편안하게 느껴지는 잔잔한 짜릿함이 남아 있었습니다.
저는 반쯤 가라앉은 자지를 다시 흔들어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아~아~아~ 아아아앙~'

와이프의 입에서 커다란 신음소리가 터지고
이에 맞춰서 택천이가 몸을 부르르 떨며 좆물을 방출합니다.
와이프는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며 몸을 부르르 떨면서 보지에 좆물이 들어오는 순간을 만끽하고 있었습니다.

택천이가 떨어져 나가자 정수와 민석이형이 와이프를 뒤치기 자세로 만들었고
입보지에 정수의 자지가, 후장엔 민석이형의 자지가 들락거리기 박히기 시작했습니다.

민석이형은 와이프의 엉덩이를 부숴버릴 듯이 펑펑 소리가 날 정도로 쎄게 박아댔고
그 힘에 와이프는 정수의 자지를 입보지 깊이 받아냈습니다.
제 자지는 다시 아래가 뻐근할 정도로 단단히 발기했고
한발 싼 이후라 신나게 자지를 흔들면서 와이프의 돌림빵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한참을 박아대던 민석이형이 자지에서 콘돔을 빼더니 와이프의 보지에 박아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박아대던 민석이형이 움직임을 멈추더니 와이프의 엉덩이에 몸을 붙인 채 엉덩이 근육을 움찔거립니다.

'아으으응~ 흐으응~'
'아~ 씨발~ 제수씨 너무 맛 있네~ 이렇게 맛 있는 년 진짜 처음이야~'

민석이형이 좆물을 싸고 자지를 뽑아내자 정수가 자지에 콘돔을 끼우고 와이프를 눕혔습니다.
와이프가 움직일 때마다 보지에선 걸쭉한 좆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정수는 와이프의 후장에 바셀린을 한번 더 바르더니 자지를 쑥 집어넣었습니다.
와이프의 입에서는 아흑~하는 신음소리가 터져나왔고
정수는 와이프의 두 다리를 모아서 어깨에 걸친 채 박아댔습니다.
와이프가 뒤치기와 함께 제일 좋아하는 자세였죠.

'아응~아응~ 아아앙~ 정수씨~ 나 너무 좋아~'
'야~ 제수씨 아주 홍콩 간다~'
'그래 내가 아주 홍콩 보내 줄께~ 제수씨 좋아?'
'하아악~ 어흥~ 너무 좋아~ 나 어떡해~ 죽을 것 같애~'

정말 개걸레 같은 년입니다.
남편이랑 아이가 옆방에 있는 건 이미 신경도 안 쓰이는 듯 했죠.

'형, 후장하면 좋아?'
'당연하지~ 후장 대 주는 년 흔한 거 아니니까 너랑 택천이도 한번 해 봐~ 안 해보면 모른다.'
'택천아 우리도 할까?'
'그래 정수 끝나면 한번 하자~'
'어차피 우리 한발씩 더 뽑을거잖아. 담엔 꼭 후장 따봐라~'

현우랑 택천이는 아직 한번도 후장을 해 본 적이 없는 듯 했습니다.
와이프 후장을 따먹는 걸 보니 자기들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겠지요.
정수가 자지에서 콘돔을 빼고는 와이프의 다리를 양 어깨에 걸치고 와이프의 몸 위에 자신의 몸을 실어 포개어버립니다.
그리고 다시 펌프질이 시작됐죠.
그렇게 몇번을 박아대던 정수가 자지를 뽑더니 급하게 와이프의 입보지에 물립니다.

'으윽~ 씨발 갈보년~ 죽이네~'

와이프는 정수의 자지를 쪽쪽 빨아댔고
정수는 엉덩이를 움찔거리며 입보지에 좆물을 싸댔습니다.
현우는 좆물을 받아먹고 있는 와이프의 다리를 벌리고 참을 수 없다는 듯이 자지에 콘돔을 끼우고는 후장에 박아버립니다.
와이프는 후장에 박히면서도 정수의 자지를 쪽쪽 깨끗하게 빨아주더군요.

정수가 와이프의 입보지에서 자지를 빼자 택천이가 자지를 물립니다.
와이프는 이제 즐긴다기보다는 반쯤 넋을 잃은 듯 했습니다.
몸에는 힘이 빠진 듯이 다리가 아무렇게나 흔들렸고, 입에서 나오는 신음소리도 쉬어서 쇳소리 같은 게 섞여나왔죠.
하지만 남자들은 그런 건 신경쓰지 않고 자기들 욕심을 채웠습니다.
현우는 와이프의 후장에 박다가 그대로 좆물을 싸질렀고
택천이는 후장에 박다가 와이프의 얼굴과 입에 좆물을 뿌렸습니다.
저도 택천이가 싸는 순간에 맞춰서 다시 한번 휴지에 좆물을 뿌렸죠.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와이프를 광일이형이 다시 한번 일으켜 세웁니다.
그러더니 다시 뒤치기 자세로 와이프의 보지에 펌프질을 하고
민석이형과 정수의 자지가 와이프 얼굴 앞에 들이밀어집니다.
하지만 와이프도 더 이상은 힘들었던지 고개를 돌리며 입보지를 벌리지 않더군요.
하지만, 민석이형이 머리를 잡아서 자지를 들이밀자 입을 벌려 자지를 빨아대기 시작했습니다.
와이프는 어느새 기운을 차리고 열심히 정수와 민석이형의 자지를 번갈아 빨아대더군요.
저는 이미 두번이나 좆물을 뺀 상태라 성욕이 확실히 줄어둘었지만
워낙 흥분 되는 상황이고 이런 기회가 자주 오는 기회가 아니니 충분히 즐기고 싶었습니다.
저는 어릴 때도 한 적 없는 3연발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죠.
그런대 한참 자지를 받아내던 와이프가 갑자기 입에 물었던 자지를 뱉어내더군요.

'아아앙~ 아응~ 오빠~ 그만~ 나 지금 쌀 것 같아요~'
'그냥 싸~ 기분 좋으면 싸면 되지~'
'아니~ 자~ 잠깐만~ 아응~ 그런 게 아니라~ 오줌 쌀 것 같아요~'
'그게 기분 좋은 거라니깐~ 그냥 싸~'
'아~ 진짜~ 잠깐만~ 안 돼~ 하지 마~ 아흐으응~'

광일이형은 와이프에게 오히려 더 쎄게 박아댔고
와이프는 온 몸을 꼬아대며 신음했습니다.
정말 참기 힘든지 바닥을 탁탁 두드려대며 엉덩이를 앞으로 빼려고 했지만
광일이형은 와이프의 허리를 꽉 잡은 채 더 강하게 펌프질을 해댔죠.
게다가 손을 밑으로 넣어 와이프이 보지쪽을 비벼대기까지 합니다.
와이프는 온 몸을 바들바들 떨며 어떻게든 참으려는 듯 했습니다.

'아아아~ 안 돼~ 하지마~ 잠깐마안~ 아흑~'

순간 와이프가 담요에 얼굴을 파묻고 몸을 사시나무 떨듯이 떨어댑니다.
그런대 와이프의 가랑이 사이로  물줄기가 터져나오는 겁니다.
광일이형이 자지를 빼자 와이프 뒤 쪽으로 강하게 물줄기가 쏴아하고 쏟아져 나옵니다.
분명히 오줌이었죠.
와이프가 보짓물을 질질 싸대는 건 봤어도 저렇게 오줌까지 싸다니...
정말 굉장한 걸 본 기분이었습니다.

남자들이 와아~하면서 와이프의 오줌 싸는 모습을 구경하는대
좀처럼 오줌줄기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꽤나 많이 나오더군요.
오줌을 다 싸고나니 와이프가 고개를 들어 광일이형을 째려봅니다.

'아~ 진짜 오빠~ 나 이제 쪽 팔려서 어떡해요!'
'괜찮아~ 기분 좋으면 그럴 수도 있지~ 우쭈쭈~ 우리 제수씨 많이 창피했나 보네'

광일이형은 와이프를 달래며 다시 뒤에서 박을려고 합니다.
하지만 와이프가 일어나면서 반항을 하더군요.

'나 그만 할래요~ 창피해서 더는 못 해~'
'에이~ 기분 좋아서 그런 건대 뭐가 창피해~ 나는 제수씨 완전 홍콩 보내 준 것 같아서 기분 좋은대~'
'그래~ 제수씨~ 기분 좋으면 그럴 수도 있는거야~'
'그런 거 아니거든요~ 진짜 오줌 마렵다고 했잖아요.'
'에이~ 그게 기분 좋아서 오줌 싼거지~ 일루 와~ 더 뿅 가게 해줄께~'

남자들의 성화에 와이프는 그럼 더러우니까 잠깐만 씻고 오겠다고 합니다.
와이프가 화장실에 들어가자 남자들은 와이프를 개걸레라거나
연락처 따서 앞으로 계속 돌려먹자는니
떡 치다가 오줌 싸는 년 첨 봤다는 등 와이프에 대한 음담패설을 늘어놓습니다.

잠시 후 와이프가 화장실에서 나오자, 이번에는 민석이형이 와이프를 잡고 다시 몸을 숙이게 했고
와이프는 어쩔 수 없다는 듯이 오줌을 싼 자리를 피해 다시 뒤치기 자세를 합니다.
민석이형이 와이프의 보지에 펌프질을 시작하자
광일이형과 정수가 와이프 앞에 자지를 들이밀었고 와이프는 두 개의 자지를 열심히 빨아댔습니다.
한참을 박아대던 민석이형이 와이프의 보지에 좆물을 뿌려댄 후
이번에는 광일이형이 와이프의 후장에 바셀린을 바르더니 콘돔도 끼지 않고  펌프질을 해댔습니다.

'아~ 씨발 역시 후장도 쌩으로 해야 맛있다니깐~ 제수씨 좋아?'
'아응~ 너무 좋아~ 아아아앙~'

광일이형의 펌프질이 점점 격해지고, 와이프는 뒤로 엉덩이를 내밀며 맛이 간 표정이었습니다.
광일이형은 있는 힘껏 박아대더니 와이프의 엉덩이에 몸을 딱 붙인 채 후장에 좆물을 쏟아냅니다.

'아으으으응~ 광일 오빠~'

와이프도 뒤로 엉덩이를 더 내밀며 후장에 광일이형의 좆물을 받아냈습니다.
광일이형이 볼 일을 끝내고, 정수가 와이프의 뒤로 가는대 와이프가 주저앉으며 고개를 도리질 칩니다.

'정수씨 나 그만 할래~ 힘들어요~'
'제수씨 그런 게 어딨어~ 나 지금까지 기다렸는대~'
'미안해요~ 나 진짜 힘들어서 그래~'
'난 한발 밖에 못 쌌어~'
'미안~미안~ 근대 남편 깰까봐 걱정도 되고~ 한번만 봐 줘요~'

한동안 와이프와 정수가 옥신각신하다가 결국 와이프 힘드니 그만 하자는 걸로 결론이 났습니다.
남자들은 주변을 정리하고 와이프는 화장실로 씻으러 간다고 합니다.
저도 이쯤해서 그만 훔쳐봐야 될 것 같더군요.
아직 자지가 빳빳하게 서 있긴 했지만, 벌써 두 발이나 쌌기 때문에 미련은 없었습니다.

전 바지를 올리고 좆물을 닦은 휴지를 최대한 구겨서 바지주머니에 집어 넣었습니다.
그리고 자리에 눕는대, 정수가 나도 한발 더 뽑아야겠다며 화장실로 들어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러더니 잠시 뒤 아~아~하는 와이프의 신음소리가 들리더군요.

쪼그라 들었던 자지가 다시 커지고 저는 이불 속에서 바지를 내리고 다시 딸딸이를 쳤습니다.
화장실에서 들려오는 와이프의 신음소리를 딸감 삼아 자지를 흔들다보니 사정감이 밀려왔고,
다시 일어나기가 뭐해서 바지주머니에 들어있던 좆물 닦은 휴지를 꺼내 다시 한번 좆물을 싸질렀습니다.
그러자 드디어 완벽한 현자타임이 오더군요.
현자타임이 오니 내가 뭐 한건가 싶기도 하고, 마냥 기분 좋지만은 않더군요.
화장실 쪽에서는 아직도 와이프의 홍콩 가는 신음소리가 들려오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누워 있다가 잠이 들 뻔 했는대, 와이프가 들어오더군요.
저랑 아이를 살피는대, 아이가 엄마가 들어온 걸 아는지 잠에서 깨 칭얼거립니다.
와이프는 아이를 안아서 다시 재우고는 제 옆에 누웠습니다.
와이프가 옆에 눕자 저는 왠지모를 편안함 같은 게 느껴지더군요.
저도 모르게 순간 잠이 들어 아침까지 단잠을 잤네요.
와이프를 돌린 놈이 스스로 생각해도 참 속도 좋은 것 같습니다.

글을 쓰다보니 엄청 길어진 것 같습니다.
최대한 줄여 쓸려고 했는대, 워낙 와이프가 긴 시간동안 돌려진 터라 간략하게 적을려고 했는대도 글이 길어졌네요...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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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딸머니  
항상 느끼지만 필력이 정말 대단하십니다.ㅎㄷㄷ
namunara  
오래 기다려왔던 글이네요 반갑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모습이 눈앞에 펼쳐지는것 같은 필력이 정말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창문  
5명이서 돌림빵을 하면서 2번씩을 쌀때까지 견디는 것이 대단하네요
일단 체력이 바탕이 되어야 하겠구만요...
마린시티  
대단 하십니다!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마십시요^^
제목